尙書의 追憶旅行

天主敎

天主敎 女子演藝人 洗禮名

李榮培 2021. 7. 31. 14:18

찰떡이라는 아이돌 천주교 세례명.txt

천주교 신자들은 세례를 받으며 세례명을 받습니다. 존경하거나 비슷한 생일을 가진 성인의 이름을 따서 짓는데요. 수녀님이나 신부님이 정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의 세례명을 가진 여자 아이돌들이 있습니다. 이름과 평소 이미지가 찰떡처럼 잘 어울리는데요. 세례명을 가진 여자 아이돌, 사진으로 모았습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내 이름은 카타리나"('트와이스' 채영)

"우아한 이름이죠?"

"내 이름은 안나"('소녀시대' 윤아)

"공주같은 그 이름"

"내 이름은 이사벨라"(전효성)

"이름과 잘 어울려"

"내 이름은 마르첼라"('에이핑크' 손나은)

"딱 어울리는 이름"

"내 이름은 레아"('에이핑크' 박초롱)

"찰떡같은 그 이름"

"내 이름은 안젤라"('여자친구' 유주)

"나도 천주교 신자"

"내 이름은 스텔라"(허영지)

"아름다운 미소"

"내 이름은 크리스티나"('티아라' 효민)

"시크도도 미녀"

"내 이름은 가브리엘라"('마마무' 휘인)